어제 간만에 집에 갔는데 충격적인 일을 당함. 오늘도 존내 까자!





집이 이사간다고 해서 내 짐을 미리 정리해놓으려고 어제 한 석달만에 집에 갔는데




어머니가 아파트 옆 동 사는 같은 교회 다니는 집 애 중딩에게











내가 모아놓은 만화책

약 600여권을 그냥 줘 버림.







나 한테는 아무 말도 없이!!!!!









보아라! 너희들의 나약한 세상의 운명을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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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바르도나 2011/06/19 15:09 # 답글

    회수해오도록 합니다
  • 임덕수P 2011/06/19 15:14 # 답글

    회수해오도록 합니다.
  • raw 2011/06/19 15:19 # 답글

    아... 안습임요...;;
  • 라르칸 2011/06/19 15:23 # 답글

    회수해오도록 합니다 ;ㅁ;);
  • PPP 2011/06/19 15:23 # 답글

    회수해오도록 합니다
  • 雪風 2011/06/19 15:25 # 답글

    즉시 그 중딩을 민주화해버리고 회수해오도록 합시다
  • 바시 2011/06/19 15:41 # 답글

    회수해오도록 합니다.
  • 다스베이더 2011/06/19 16:13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arue 2011/06/19 16:20 # 답글

    .. ... 제 옆의 만화책 보면서 상상하니까 자살하고 싶어지네요.
  • 셸먼 2011/06/19 16:26 # 답글

    이렇게 한 명의 중딩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오고' 말았습니다.
  • 라네이르 2011/06/19 17:07 # 답글

    회수해오도록 합니다.
  • WeissBlut 2011/06/19 18:31 # 답글

    회수해오도록 합니다.
  • 학생 2011/06/19 18:55 # 답글

    어머니에게 말 합니다. '이거 팔면 돈 좀 됩니다'

    회수해오도록 합니다
  • Amati 2011/06/19 21:05 # 답글

    호홐ㅋㅋ
  • Nine One 2011/06/20 08:34 # 답글

    허거덩... 뭔 시츄에이션이랍니까?
  • 플라네 2011/06/21 04:52 # 삭제 답글

    중딩입에서 이거 공민지뢰구나! 라는 소리가 나올날이 멀지 않았구나 깔깔깔!
  • 효우도 2011/06/21 07:23 # 답글

    헐...! 회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부모라도 제 3자가 본인의 허락도 없이 본인의 물건을 타인에게 양도하는 것은 안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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