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를 씹어먹고 싶을 정도로 분노한적이 있던 씹덕들이여. (임시공지)

 
(본격 훼이크용 짤방)



제목뒤에 뭔가를 붙여야 할 것 같지만 그냥 없는 셈치고.

존내 심심해서 까더 글들의 소재가 슬슬 고갈나고 있습니다.

애초에 2007년 말~2008년 초까지 심심풀이로 썼던 글이라 사실 소재고 나발이고 있을리가 만무하지만. 그나마 그동안 써놓은 것들로 버텨왔는데. 역시 시바 분기별 신작도 다 챙겨보는 사람들도 있는 마당에 저같은 애니 안보는 씹덕은 자료도 없고 스샷도 없군요.


앞으로 까기로 생각한 것들이.

파니포니 댓쉬.
세라문.
이누야샤.
게이트 키퍼즈.
엔젤 더스트. (시발 이거 대체 왜 만들었냐?)
마부라호.
시스터 프린세스.
투하트 1과 그 후속 잉여새끼들.
자이언트 로보 2(TV판)
하라는 지구 침략은 안하고 건담홍보하는 양서류 씹덕새끼들.
닌닌가 시노부전.
모야시몬.
씹팔담월희.
운명의 페이트.
(명단에는 없었지만 깐 나노하)
(역시 명단에도 없었지만 깐 아기공룡 둘리 2009와 은하의 일기)
(역시 마찬가지로 명단에도 없었지만 깐 스즈미야 하루히)
(또 역시 마찬가지로 당연하게 명단에도 없었지만 깐 춘향이 쌍년의 비밀 1기)


2009년 10월 20일에 추가된 앞으로 존내 까버릴 십새끼들 추가.


가드가드.
배트맨 -고담 나이트-
장금이의 꿈.
화이트 앨범. (2기 종방시)
수호캐릭터, 수호캐릭터 도킹. 수호캐릭터 파티.
충격과 공포 수준을 넘어 우에시바 리치 빠들에게 재앙이자 잊혀진 고대의 사악한 존재로 남은 꿈의 사도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러버.
만화쪽이던 애니메이션이던 거대한 똥 ICBM으로 끝난 파괴마 사다미츠.
토라도라.
덕분에 앞으로 모든 시리즈의 미디어믹스가 봉인당한 페르소나 -트리니티 소울-
괜히 되살려내서 머리에 샷건 맞은 좀비 취급도 못당한 슬레이어즈 레볼 시리즈.
춘향이의 씹덕질 2기. (2기 종방시)
쵸비츠. 
한때 폐녀자들이 미친듯이 빨았지만 지금은 그 쪼가리라도 찾으면 다행인 X
미친 페도 새끼들의 주 딸딸이 반찬이었던(몇년전이냐) 카드캡터 사쿠라. 
프레시 프리큐어. (흐지부지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칸나기. (야마칸 개새끼 뒤져!!)
무한의 리바이어스.
레스톨 특수구조대.
바다의 왕자 장보고.
프랑스에서 상 받았다고 깝치는 원작훼손에 원작강간 망치 극장판.






존내 너무 내용이 좆같아서 안구가 파괴되로 뇌가 쇼트를 일으키며 뼈에 사무칠정도로 한이 맺히신 애니메이션이 있으면 한번 디벼드립니다. 물론 제가 공감을 해야 하겠죠....... 편수가 3쿨을 넘어가는 장편 같은 경우는 제가 귀찮아서 다 못봅니다. 투니버스나 챔프처럼 TV에서 해준다면 또 모를까..........  


제가 공감한다는 것은 예를 들어서 '아 리바이어선 존내 재미없어요 시바 폐쇄공포증 걸리 새끼들만 존내 모여있어서 보기에도 짜증나고 시청자 배려가 없는 애니메이션임. 아새끼들 보기도 존내 짲으남'
또는
'아 시발 디지캐럿 시리즈 존내 깢. 덤으로 GA도 까자'
라는 분들은 대 환영합니다. 왜냐고? 나도 존내 싫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 바랍니다. 굳이 만화책 아니라도 상관없습니다.  

야 덤으로 '글 존내 못쓰시네요 ㅋㅋ' 하고  깝치는 새끼는 다 차단이다. 깔깔깔!



포스팅 복구, 정리중



진행률
     20%!!!!   



깔깔깔!!


야 오늘도 스카이림하다 버그나서 존내 빡치는데 니 여동생이 한자를 읽을수 있던 말던 거의 관계없는 소설이나 존내까자! 오늘도 존내 까자!






안녕들하세요.



스카이림 마스터 난이도로 처음부터 꼴아박으니 진짜 초반부터 물약에 음식에 주변 지형 지물까지 다 이용해야 해서 빡침......




일단 일본이나 한국이나 화제가 됐던 내 여동생은 한자를 읽을수 있다! 나 한번 뒤져 봅시다.




사실 우리나라도 한때 귀여니 인터넷 소설로 신문지상이나 방송지상에 소위 교수니 문학평론가니 하는 잡다한 군상들이 출연해서 어법파괴다 혹은 새로운 문화의 지평이다 하면서, 마치 '합리적이지 못한 소비자' 같은 무의미한 논쟁들을 해댔죠.  그리고 그때로부터 근 10년이 지난 지금.

인터넷 소설은 살아남긴 살아남았지만, 처음 시작할때 보여줬던 그 엄청난 이모티콘의 향연과 채팅용어들을 빼버리고 그냥 순수하게 여중딩용 할리퀸으로 거듭나 끈질기게 그 생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 여동생은 한자를 이하생략을 뭐라 줄여 불러야 할지 모르겠는데, 귀찮으니 지금 이 글에서는 앞으로 그냥 '여동생' 이라고 부르기로 합시다.






딱 한마디로 평을 하자면.....





후라이드 치킨이 그려져 있는 포장상자를 열었더니























닭도리탕이 들어있어........























게다가 식었어................








솔직히 작중 여동생이 '한자를 읽을수 있다'는 그리 중요하게 안 다뤄집니다.




그렇게 제목에다도 씨부리고 광고에서도 씨부리더니 정작 작중 반응은 '와 너 한자 읽을수 있구나 좀 짱인듯'





이걸로 끝이야.



게다가 여동생년도 말 그대로 '한자만 읽을수있다' 뿐이지.......






시대배경은 한자가 사라지고 인터넷 소설같은 문학이 점령한, 그것도 씹덕적으로 점령한 23세기의 일본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그 23세기에서 작가를 꿈꾸는 잉여중 한명이죠.



도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어차피 중간 부분에 난데없이 21세기로 날아가버리는 터라 그렇게 광고나 리뷰등지에서 밀어주던 여동생은 '평범한 종범행'이 돼버렸당께!





게다가 막판에 또 미래로 와보니 '한자가 넘치는 23세기가 되었다 으아아아아' 하면서 타임 트래블 떡밥을 날리는거 보니......







차라리 이렇게 할 바에는 여동생의 능력을 좀 더 강화하거나 여동생 자체 떡밥을 강화하는게 좋을텐데, 난데없이 과거년하고 23세기 씹덕새끼하고 방아질 하는걸 보니 대체 이 라노베 제목을 왜 여동생한자로 지었는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솔직히 뭐 캐릭터들 개성이라고 할것도 별로 없어요. 오히려 그냥 초반에 나오는 23세기 일본이라던가, 또 23세기 인간들이 발굴하는 21세기 드립이 더 개성적입니다.


캐릭터가 배경에 후달려....... 배경 빼고나면 그냥 흔하디 흔한 근친 vs 옆집 가슴 큰 년 구도에요.



구리기 짝이없어.......





빠르게 결론 내고 끝냅시다.




별로야......



어차피 시간 여행 드립이나 역사개변 드립이 나왔으니 나머지는 뻔히 예상이 갑니다.



야 차라리 엄마하고 연애하는거나 넣지 그랬냐?




드로이드가 간다!




깔깔깔!!!

뭐 씹덕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안해서 바닥이 자연인된다고? 오늘도 존내 까자!






여러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음반 그리고 기타




문화산업에 관련된거 태반이 운지야.......









종종 애니밸리에 업계인 아갈떤다고 아! 내가 아는 거 없는 씹덕이다! 하고 멘붕하시는 분들 보이시는데태어나서 처음 서울와서 서울역사보고 지리는 촌놈 같은 짓좀 하지마세요.



업계인 아갈도 잘 떨어야 아갈이지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 



관지기 쿠로도 재연재가 결정된 이마당에 오늘도 존내 까자!





왜 햣코는 연재 안해.......


아오 빡ㄷ쳐

피도 눈물도 없는 스카이림! 오늘도 존내 까자!




1. 화이트런 종사가 되서 리디아가 동료가 되어서 데리고 다니는데 어느 던전에서 리디아 혼자 개돌하면서 깝치다 트랩도어를 연속으로 세번 정도 밟더니 파리채에 맞은 파리처럼 철문에 찍혀 딸피가 되서 비비적 댐.




그런데 내가 앞에 있는 놈 양손검 파워어택으로 내리치다가 조준을 잘못해서 리디아 대가리를 찍어버림.





리디아 사망......









2. 나미라 퀘 클리어하고 시체 처먹은 다음 이올라를 동료로 얻었다. 드래곤하고 혼자 치고 박고 해도 잘 버티길래 오 불사속성 ㅋㅋㅋ 하면서 잘 써먹고 다녔는데 어느 던전에서 고위 드로거하고 치고박고 하다가 이올라가 처맞고 딸피가 되서 흐느적 됨.






그런데 내가 그 드로거 새끼한테 FUS RO DAH!!!!!! 쓰니까 같이 말려들어감.








이올라 사망.......









3. 다크 브라더후드 퀘 클리어하고 신입년을 동료로 넣고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에보니 주괴나 데이드라 하트, 기타 뽁용 장비 몰아주고 데리고 다녔는데 마법대학퀘 하느라 잠시 돌려보냄.


그리고 다시 동료로 넣어보니







그년 인벤에 넣어뒀던 장비가 모조리 증발함...... 심지어 내가 그년한테 입혀준 메이룬스 단검하고 인챈 방어구도 다 없어졌어!!!!







빡쳐서 마르카스 간다음 나는 은신타고 그년한테 민간인 공격하게 만들고는 나는 도시 밖으로 도망감.




야 기분좋다!









4. 마찬가지로 다크 브라더퀘 중에 루시엔 러찬스 영혼을 동료로 데리고 다녔는데 브래곤 브릿지 경비새끼들하고 어쩌다 싸움이 붙어서 치고박고 하다가 저 옆에 풀이 보이길래 '어 ㅋㅋㅋ 풀이다 ㅋㅋㅋㅋㅋ' 하고 캐는 와중에







루시엔 러찬스 다굴맞고 재가 됨........










5. 섀도우미어를 얻어서 와 ㅋ 불사다 ㅋㅋㅋ 하고 탱으로 잘 굴리다 어느 지점으로 가려고 산타고 가는데 낙하하려고 무적치트 쓰고 운지했는데






섀도우미어가 뒤짐.......









6. 가다가 스톰클록 반란군 새끼들을 만나서 거기 꼼짝말고 있서 반란군놈의 새끼들아! 내가 지금 양손검씹딜로 네놈들 머리통을 다 참수해버리겠어!!



해놓고는 사실 지휘관 새끼 잘때까지 대기탄 다음 스닉 활빵 + 뻥챈 물약으로 벌리서 뿅뿅 쏴 죽임.



그런데 뒤진 반란군들 룻을 하는데 어느 남자 병사 인벤에






마라의 목걸이가....!!






아마 고향에 있는 어느 처녀하고 '이번 전쟁이 끝나면 우리 결혼하자' 하고 전장에 나왔겠지!



아! 눈물난다!



얼마나 무서운가!!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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